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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칭다오서 진행중국홍콩 선사 OOCL이 메탄올 연료를 자사의 선박에 첫 급유했다.OOCL은 지난 3일 중국 칭다오항에 기항한 <오오씨엘위즈덤>(OOCLWisdom)호가 메탄올 연료 급유를 마치고 첫 항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5월에 명명식을 실시한 이 선박은 중국 코스코와 일본 가와사키중공업이 합작 설립한 난퉁코스코가와사키조선(NACKS) 난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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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서안 신항로 개설멕시코·콜롬비아·에콰도르 순회덴마크 선사 머스크는 한국과남미 서안을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 AC1을 7월 개설한다고 밝혔다.한국과중국 멕시코 콜롬비아 에콰도르를 주 1회 연결하는 신항로엔 800~4600TEU급 컨테이너선 8척이 배선될 예정이다. 기항 일정은 닝보-부산-라사로카르데나스-부에나벤투라-과야킬포소르하-닝보 순이다.첫 배는 7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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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행 화물열차 운행 개시지난 6월19일 중국 허난성에서 출발한 화물열차가 투르크메니스탄 바르칸주 아가라역으로 향했다. 이날 허난성과 투르크메니스탄을 연결하는 화물열차 노선이 새롭게 열리면서 허난성의 해외 철도물류거점은 29곳으로 늘어났다.투르크메니스탄 아가라역은 카리브해횡단 국제운송회랑과 중앙아시아 크로스보더 허브에 인접해 코카서스 등 지역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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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한국으로 수입되는 미국 캘리포니아산 오렌지를 4년 연속으로 가장 많이 운송했다고 15일 밝혔다.미국 해운전문지인 저널오브커머스(JOC) 따르면 올해 한국으로 수입된 캘리포니아산 오렌지 중 42%인 3060TEU를 HMM이 운송하며 이 분야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HMM은 2023년 시장점유율 25%를 기록한 이후 4년 연속으로 1위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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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소서 7000TEU급 명명식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인터아시아라인이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컨테이너선을 인수했다.인터아시아라인은 지난 6월18일 중국 와이가오차오조선에서 70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7000TEU급 6척 중 첫 번째 선박을 인도받은 인터아시아라인은 신조선을 <인터아시아앰비션>호로 이름 지었다.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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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계약물류 3배 확대…해상·항공 협력도 추진프랑스 선사 CMA CGM이 페덱스의 계약물류 자회사 페덱스서플라이체인을 인수한다. 양사는 해상·항공화물 분야에서 장기 협력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CMA CGM은 최근 페덱스서플라이체인을 기업가치 기준 14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페덱스서플라이체인은 CMA CGM의 물류 자회사인 세바로지스틱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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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발 호조로 컨운임 상승 예상덴마크 선사 머스크가 수요 증가와 운임 상승을 이유로 실적 전망치를 당초 예상보다 상향 조정했다.머스크는 자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약 20억~40억달러,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약 80억~100억달러를 각각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종전 예상보다 상한을 30억달러 하한을 35억달러각각 상향 조정한 수치다.머스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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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에 접어든 북미항로가 호조를 보이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10주 연속 올랐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7월3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326.87을 기록, 전주 3239.64와 비교해 3% 상승했다. 전주에 이어 북미 서안과 동안, 북유럽, 지중해 등의 노선에서 10주 연속 오르며 운임 인상을 주도했다. 반면, 중남미와 중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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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 뱃고동프랑스 선사 CMA CGM의 계열사인 ANL과 중국 코스코쉬핑라인, 중국홍콩 OOCL 등으로 이뤄진 A3 컨소시엄은 중국과 호주 동안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 ‘ACX(A3X)’를 개설한다고 밝혔다.기항지는 칭다오-상하이-서커우-멜버른-시드니-칭다오 순이다. 3000~4000TEU 규모 선박 6척이 투입돼 전 구간을 42일간 순회한다.ANL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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