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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MSC, 인천-동남아 컨항로 신설…11월1일 뱃고동

부산-동남아 서비스 1030일부로 

 

스위스 컨테이너선사 MSC 한국 인천과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잇는 컨테이너선항로를 10  새롭게 연다고 밝혔다.

 

삼바(SAMBAR) 이름 붙은 신항로의 기항지는 다롄-인천-톈진-칭다오-다찬만-동나이-램차방-싱가포르-페낭-파시르구당-싱가포르-탄중펠레파스-부산-다롄 순이며, 3000~3500TEU 컨테이너선 7척이 투입된다.

 

 선박인 <엠에스씨디에고>(사진·MSC DIEGO)호가 111 인천에서  뱃고동을 예정이다. 인천에서 램차방까지 17, 페낭까지 25일이 각각 걸린다. MSC 서비스 신설을 계기로 경쟁력 높은 운송 시간을 제공해 아시아역내항로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스위스 선사는 부산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 페르티위(Pertiwi) 서비스를 개편한다.

 

새롭게 바뀌는 페르티위의 전체 기항지는 부산-다롄-톈진-칭다오-서커우-싱가포르-자카르타-판장-자카르타-싱가포르-홍콩-난사-부산 순이다.  항로엔 3500~4000TEU 컨테이너선 7척이 운항한다.

 

1030 부산 출항 예정인 <아테나>(ATHENA)호부터 개편된 일정을 소화한다. 부산에서 자카르타까지 22, 판장까지 24일이 각각 소요된다.

 

선사 측은 인천을 기항지에서 제외·개편하는 서비스는 중국 북부·남부와 인도네시아를 더욱 빠르게 연결할 이라고 말했다.

 

 밖에 MSC 오키드(Orchid) 서비스를 개편해 중국 남부와 베트남  연결을 한층 강화한다.

 

새롭게 개편되는 로테이션은 푸저우-산터우-홍콩-서커우-옌톈-하이퐁-싱가포르-친저우-홍콩-푸저우 순이다. 115 푸저우 입항 예정인 <엠에스씨마칼루3>(MSC MAKALU III)호부터 새로운 스케줄로 운항한다.       

           

 

출처: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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