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선박 2척서 1척으로 감축
중국대만 선사 완하이라인은 일본과 중국대만중국홍콩을 매주 연결하던 JSH 노선을 이달 중순부터 격주 운항 체제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완하이는 JSH 노선에 운항 중인 선박 1척을 다른 항로로 전환 배치하면서 주 1항차 운항이 어려워졌다고 개편 배경을 설명했다.
대만 선사는 현재 이 항로에 1068TEU급 <완하이105>(WAN HAI 105)와 <완하이102>(WAN HAI 102) 2척을 운항 중이다. 하지만 <완하이102>호가 오사카에 입항하는 18일부터 선박 1척을 배선해 2주 간격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최근 임차 선박 공급 부족과 높은 비용(용선료) 문제로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걸로 해석된다.
이 노선의 전체 기항지는 오사카(목)-미즈시마(목·금)-후쿠야마(금·토)-히로시마(토)-타이중(수)-가오슝(목)-홍콩(금·토)-서커우(토)-오사카 순이다.
선사 측은 “관련 기관과 협의해 주 1편 정기 운항을 재개할 수 있는 대책을 찾아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KSG
#FCL/LCL FM XINGANG,TIANJIN TO KOREA#
#중국 하북성 바주시 가구 TO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