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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대만 인터아시아라인, 中 조선소에 2900TEU급 컨선 최대 8척 발주

양쯔강조선과  거래…2028 인도예

 

중국대만 선사 인터아시아라인이 중국 조선소에서 2900TEU급 컨테이너선을 짓는다.

인터아시아라인은 최근 중국 민영조선소인 양쯔강조선에 29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계약엔 옵션 2척이 포함됐다. 건조계약 서명식은 지난달 14일 양쯔강조선 본사에서 진행됐다.

인터아시아라인이 양쯔강조선에 신조 발주하는 이번이 처음이다. 신조선은 2028년에 인도될 예정이다.

인터아시아라인은 이번 발주를 계기로 수송 능력을 대폭 확충하고, 아시아역내뿐만 아니라  해운 네트워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프랑스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인터아시아라인의 9월8일 현재 운항 선복량은 25척 7만4650TEU로, 세계 28위에 자리하고 있다. 이 중 자사선은 21척 5만7461TEU, 용선은 4척 1만7189TEU다. 

한편, 양쯔강조선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하반기 들어 신조선 22척을 추가 수주했다. 중소형 컨테이너선을 중심으로 수주고를 채웠으며, 계약 총액은 9억2000만달러다. 

수주 리스트에 올라온 선박은 컨테이너선 18척, 가스운반선 2척, 벌크선 2척이다. 컨테이너선 18척은 4300TEU급 2척, 3000TEU급 2척, 2900TEU급 6척, 1800TEU급 4척, 1100TEU급 4척이다. 

가스운반선 2척은 4만㎥급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벌크선 2척은 8만3000t급이다. 22척의 인도 시기는 2027~2029년이다.

상반기(1~6월) 수주 실적은 14척 5억3700만달러로, 1~8월 누계 실적은 36척 약 14억6000만달러로 확대됐다.             

 

 

출처: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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