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항으로 수송해 자사 모선에 환적 중국홍콩 선사 OOCL은 일본 후쿠오카 미이케(三池)항에서 이달부터 내항 피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OOCL은 내항 운송으로 미이케항을 드나드는 화물을 한신(오사카·고베)항으로 수송해 자사 모선에 환적할 방침이다. 중국홍콩 선사는 8월23일
08/20
-
태양광모듈 실린 화물열차 아제르바이잔 바쿠로 출발 중국 시안과 유럽을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의 누적 운행 횟수가 3만회를 넘어섰다.지난 13일 태양광 모듈을 만재한 시안-유럽 정기화물열차가 시안국제항역을 출발함으로써 중국 시안 유럽 정기화물열차의 누적 운행 횟수가 3만회를 돌파했다. 이는 전체 중국-유럽
08/19
-
2027년 4분기 인도…옵션 1척 포함 범주해운이 3년 만에 아시아 근해항로 강화와 선대 현대화를 목표로 컨테이너선 신조에 나선다. 범주해운은 중국 최대 민영 조선기업인 양쯔강조선에 11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신조선 가격은 척당 2310만달러며, 계약엔 옵션 1척이 포함됐다.
08/18
-
5억3700만달러규모 수주, 연간목표 달성 불투명 중국 민영 조선소인 양쯔강조선은 올해 상반기 동안 수주한 금액이 전년 대비 90% 감소한 5억3700만달러였다고 밝혔다. 미국발 제재를 우려한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넣지 않으면서 수주액이 급감했다.컨테이너선 12척, 벌크선 2척 등이 올해 상반기 양쯔강조
08/14
-
‘컨’ 선석 40개 넘어서 중국 닝보·저우산항의 화물 처리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중국 저장성정부는 닝보·저우산항 메이산항구역 컨테이너 터미널 6~10번 선석에 대한 대외 운영을 최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닝보·저우산항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 선석은 40개를 넘
08/13
-
용선료 급락·환경규제 강화등도 해체 뒷받침 올해 전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해체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노르웨이·영국 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올 들어 해체된 LNG 운반선은 10척으로, 한 해에 해체되는 LNG 운반선 척수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계선
08/12
-
12개 항로 보유 중국 난사항 4기 자동화 터미널의 연간 처리량이 문을 연지 3년 만에 400만TEU를 넘어설 전망이다.난사항 4기 터미널은 홍콩마카오광둥성 대만구에서 첫 번째로 운영 개시한 전 자동화터미널이다. 운영 개시 후 3년 간 취급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3년간 누계 취급량이 800만TEU를 돌파했다.운영 개시한 첫 해 2
08/11
-
상반기 수출액 6000만위안 중국 광시성 종합보세구역에서 수출되는 특수차량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중국 난닝세관은 올해 상반기 광시성 핑샹종합보세구역에서 수출한 엔지니어링차량은 5717대, 화물 가격은 14억6000만위안에 달했다고 밝혔다.이전 엔지니어링차량 수출 방식은 서류 허가와 장시간 통관 등으로
08/08
-
컨선 11척 운항 스위스 선사 MSC는 내년 2월부터 호주·뉴질랜드와 미국 동안을 직접 연결하는 단독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선사 측은 컨테이너선 11척을 투입해 이글(EAGLE)이란 이름을 붙인 신항로를 개설할 예정이다. 기항지는 필라델피아-서배너-프리포트-로드먼-파페테-오클랜드-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