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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러·구상선수 중심으로 개조 진행 덴마크 머스크는 약 50곳의 선주와 제휴해 정기용선 계약을 맺은 약 200척의 선박을 개조한다고 밝혔다.머스크는 이번 개조를 계기로 운항 효율화와 적재 능력 향상을 이뤄내는 한편,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프로펠러와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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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남미 서·동안도 두자릿수 상승률 보여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동남아시아를 제외한 항로에서 운임이 오르면서 5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0월10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160.42를 기록, 전주 1114.52와 비교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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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3000TEU급 5척 투입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3곳이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를 신설한다. 양밍해운은 10월31일부터 에버그린, 완하이라인과 손잡고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CIM(North China Indonesia Malaysia)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CIM 서비스엔 양밍해운, 에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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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중국 코스코 턱밑까지 추격…평균선형은 MSC가 선두 덴마크 컨테이너선사 머스크가 아시아역내항로에서 선단을 가장 많이 확장한 선사로 지목됐다. 1년 동안 기존 선단의 절반 이상을 늘리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항로에서 선박을 가장 많이 운항하는 선사는 중국 코스코, 가장 큰 선박을 운항하는 선사는 스위스 MSC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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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테마항서 명명식…컨테이너선단 43만TEU로 늘어 싱가포르 선사 PIL이 LNG(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 82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 1척을 아시아-서아프리카항로에 띄운다. PIL은 지난 16일 가나 테마항에서 LNG를 연료로 하는 8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의 신조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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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은 멕시코 제외한 지역서 강세 9월 중남미항로 운임은 공급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선사들의 화물 집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서안과 동안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9월19일 발표한 상하이발 남미 동안(산투스)행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497달러를 기록, 전주 301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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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계약 체결…2029년 상반기까지 인도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양밍해운이 한국 조선소에서 1만6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짓는다.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해운으로부터 1만6000TEU급 액화천연가스(LNG) 이중 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7척을 1조9336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척당 선가는 약 2762억원으로, 당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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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266포인트…중대형선서 시황 강세 연출9월 말 벌크선 시장은 한국과 중국 등 동북아의 긴 연휴를 앞두고 막바지 물량 밀어내기가 진행되면서 중대형선 시장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9월25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2266로 발표됐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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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취급량은 전년대비 6% 늘어난 2706만TEU 중국 상하이항의 8월 컨테이너 처리량이 처음으로 500만TEU를 넘어섰다. 상하이세관에 따르면 상하이항의 8월 컨테이너 취급량은 502만TEU로 집계됐다. 상하이항의 올해 상반기 컨테이너 취급 실적은 전년 대비 6.1% 증가한 2706만TEU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상하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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