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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 규모 자동차 전용시설 구축 프랑스 선사인 CMA CGM이 아드리아해 대표 관문항인 슬로베니아 코퍼항에 자동차물류 전용 합작회사(JV)를 설립한다.CMA CGM은 지난달 21일 코퍼항 운영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항만 외곽 2만7000㎡ 부지에 완성차 수출입·보관 물류시설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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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상대국 선박을 대상으로 도입한 입항세 제재를 1년간 유예했다.미국무역대표부(USTR)는 현지시각으로 지난 9일 중국 관련 선박에 입항세를 물리는 내용의 무역법 301조를 10일 오전 12시부터 1년간 유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USTR은 중국 관련 선박뿐 아니라 모든 외국산 자동차선에 부과되는 입항세도 같이 유예된다고 확인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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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과 공동주관으로 인천항 상하이 포럼 열어 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12일 상하이대표부가 중국 상하이 구베이에서 주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공동 주관으로 ‘제6회 인천항 상하이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IPA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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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3일 싱가포르서 첫 뱃고동스위스 선사 MSC는 아시아와 모잠비크를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 ‘치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기항지는 싱가포르-콜롬보-베이라-나칼라-싱가포르 순으로, 11월3일 싱가포르에서 <엠에스씨셰필드3>호가 첫 뱃고동을 울렸다.새로운 서비스는 성장이 현저한 모잠비크로의 수송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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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양쯔강조선서 명명식 거행 싱가포르 선사 PIL이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한 LNG(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 82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을 아시아-서아프리카항로에 투입한다. PIL은 지난달 28일 중국 양쯔강조선에서 LNG를 연료로 하는 8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의 신조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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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3~4천 선박 입출항 중국 우한 양라항의 올해 1~9월 처리량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우한세관에 따르면 2025년 3분기까지 우한 양라항의 수출입 화물 처리량은 26만t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배(258%) 증가했다.우한 양라항을 통한 외항선박은 138척이며, 매주 평균 3~4척의 선박이 입&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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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만 17개 신규노선 열려 중국에서 올 들어 새롭게 열린 하늘길이 169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중국물류구매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9월 중국에서 총 169개의 신규항공화물노선이 개설됐으며, 매주 352회 이상의 왕복 항공화물편이 증가했다.노선별로 보면, 아시아 81개, 유럽 66개, 북미 15개, 대양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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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958포인트…중소형선 시장 약보합세 지속 10월 말 약세를 보였던 벌크선 시장은 대형선을 중심으로 반등에 나섰다. 11월4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958로 발표됐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만9689로 마감됐다.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감소하며 위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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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 중인 ‘원산지 30% 룰’이 미국과 관세협정을 타결한 나라에 새로운 복병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 룰은 중국산 부품이나 소재 비중이 30%를 넘는 제품에 4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규정할 원산지 기준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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