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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가격은4900억달러 넘어서 지난달 28일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가 청두 칭바이장구의 국제철도항을 출발함으로써 중국유럽화물열차의 누적 운행횟수가 12만회를 넘어섰다. 누적 운송화물가격은 4900억달러를 돌파했다.이 열차는 120km의 시속으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정해진 시각에 운행한다. 총 94개 노선을 서·중&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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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부터 매주 1회 운행 지난달 19일 55개의 컨테이너에 자동차부품과 가전제품, 잡화 등을 만재한 화물열차가 시안국제항역을 출발해 체코 프라하로 향함으로써 시안-프라하 정기화물열차가 운행을 개시했다.이번에 운행을 개시한 열차는 각국 철도에 정기 열차번호, 선로, 운송 기간과 국내외 경유역, 개방구세관 및 종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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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교대시간 1시간 이내로 단축중국에서 선원 교대 온라인·오프라인 공동검사센터가 첫 개설돼 자유무역시험구 칭다오편구(칭다오자무편구)에서 운영을 개시했다.이 센터는 오프라인 공동검사, 온라인 합동지원의 통합 감독 관리 방식으로 심사와 비준 흐름을 간소화해 선원 교대 시간을 2~3시간에서 1시간 이내로 단축시켰다.칭다오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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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추진 1.4만TEU 컨선 14척 삼성重·GSI에 절반씩 발주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에버그린이 네오파나막스 컨테이너선 14척을 발주했다.에버그린은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14척을 한국 삼성중공업과 중국선박그룹(CSSC) 자회사인 광저우조선(GSI)에 7척씩 나눠 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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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수입 운임이 강보합세를 띠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1월 2주 평균 상하이발 부산행 수입항로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40달러를 기록, 전달의 138달러에서 소폭(1%) 올랐다. 비록 2주치이긴 하지만 월 평균 운임이 140달러를 넘어선 건 지난 5월의 144달러 이후 6개월 만이다.6월 13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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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운임 인상 예고 호주항로는 수입 수요 강세가 이어지면서 활기를 띠었다. 해상 운임도 두 자릿수 증가하는 등 견실한 모습을 보였다. 부산에서 호주까지 화물을 수송하는 데 한 달 안팎의 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크리스마스 대목에 맞춘 제품 수출은 11월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발표한 상하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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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고물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쌀값이 40%나 올랐다는 통계가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10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 올랐다고 21일 발표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과 9월에 2%대였으나, 7월 이후 석 달 만에 3%대로 높아졌다. 신선식품을 제외한 식품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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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서비스 개시 일본 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동인도와 중동을 연결하는 ‘인디아·걸프·서비스 3(IG3)’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선사 측은 두 지역 간 수요에 대응해 서비스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IG3의 기항지는 제벨알리-코친-콜롬보-첸나이-콜롬보-코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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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클럽 선사들이 시장 80% 장악 스위스 컨테이너선사 MSC가 세계 최초로 운항 선단 700만TEU 고지를 밟았다.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MSC의 컨테이너선대는 11월4일&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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