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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 도쿄서 뱃고동 중국 컨테이너선사인 상하이진장해운(JJ쉬핑)은 일본에서 출발해 중국을 경유해 태국을 연결하는 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CTJ로 이름 붙은 신항로엔 19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이 배선돼 일본 게이힌 지역(도쿄·요코하마)과 중국 상하이, 태국 램차방 방콕을 순회한다.운항 일정은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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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4년만 지난 1일 정기열차 화물이 난사항 3기 터미널에서 선박에 적재됨으로써 광저우항의 해운철도복합운송 누적 운송량이 100만TEU를 넘어섰다. 운송량이 100만TEU를 돌파한 건 2021년 운영 이후 4년 만이다.광저우항은 ‘허브·통로·네트워크’를 핵심 발전전략으로 하고 야드와 철도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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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척 발주…500억위안 규모 중국 선사 코스코가 10조원을 웃도는 대형 투자를 결정했다.코스코는 중국선박그룹(CSSC)과 컨테이너선과 탱크선 등 87척의 건조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신조 가격은 총 500억위안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단일 선박 건조 계약으로는 중국 조선업계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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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컨테이너 소실 미국 로스앤젠레스(LA)항에서 화재를 당한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의 컨테이너선 <원헨리허드슨>(ONE HENRY HUDSON)호의 선주가 공동해손(GA)을 선언했다. 공동해손은 해난 사고를 당한 선박과 화물이 공동으로 피해 금액을 분담하는 제도다. < 원헨리허드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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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만 쉥커 인수효과로 플러스 성장 주요 글로벌 물류기업(포워더)들은 올해 3분기에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글로벌 포워더 4개 기업 가운데 쉥커를 인수한 덴마크 DSV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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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000만유로 투자 신규 물류창고 건설…중동·아프리카 강화 종합물류기업 DHL그룹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남부에 물류 혁신 허브를 개소하고 물류창고 건립에 나선다. 알막툼 국제공항 인근에 혁신과 운영 기능을 통합한 차세대 물류 거점을 구축해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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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557포인트…주요 항로서 물동량 감소세 보여 벌크선시장은 12월 첫째 주 대형선에서 연내 최고 수준을 경신한 이후 하락 곡선을 그렸다. 중국에서 철광석 재고 구축이 이어지면서 서호주에서 철광석 선적이 견조세를 이어갔지만, 운임 급등에 시장 참여자들이 성약을 미루면서 단기 조정에 들어갔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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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램차방서 뱃고동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동남아시아와 인도를 연결하는 신항로 TVI를 개설한다고 밝혔다.프랑스 선사는 태국 베트남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를 거쳐 인도 동안을 운항하는 직항 서비스 신설을 계기로 동남아와 인도 간 교역 확대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기항지는 램차방-붕따우-싱가포르-포트클랑-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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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효과로 지난해보다 급감…2분기 대비 30% 성장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3곳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사들이 실적 부진을 보인 건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다만, 전기인 2분기와 비교해선 외형과 내실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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