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컨’수송량은 전년比 22% 증가한 7.6만TEU 실크로드 해운철도복합운송 2000번째 열차 매일운항편이 중국 샤먼항에서 출발해 장시성 샹탕국제육항으로 향함으로써 샤먼에서 난창 간 푸지엔성과 장시성을 연결하는 물류대동맥이 새로운 단계로 업그레이드됐다.2023년 3월 운행 개시 이래 샤
08/25
-
운임 23% 인상 효과 중국 컨테이너선사 SITC(하이펑국제)가 올해 상반기 높은 이익 성장을 달성했다. SITC인터내셔널홀딩스는 올해 1~6월 동안 매출액 16억6400만달러, 순이익 6억3300만달러를 거뒀다고 밝혔다. 1년 전의 13억달러 3억5200만달러에서 매출액은 28%, 순이익은 79% 급증했다. 선
08/22
-
이중연료 엔진 개조기술 내년까지 개발 스위스 선사 MSC가 2029년까지 140척을 웃도는 친환경 연료 추진 컨테이너선을 도입할 예정이다. MSC 디에고 아폰테(Diego Aponte) 사장은 최근 발간한 지속가능 보고서에서 향후 탈탄소 전략을 밝히면서 이 같이 전했다. MSC는 지난해까지 32
08/21
-
한신항으로 수송해 자사 모선에 환적 중국홍콩 선사 OOCL은 일본 후쿠오카 미이케(三池)항에서 이달부터 내항 피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OOCL은 내항 운송으로 미이케항을 드나드는 화물을 한신(오사카·고베)항으로 수송해 자사 모선에 환적할 방침이다. 중국홍콩 선사는 8월23일
08/20
-
태양광모듈 실린 화물열차 아제르바이잔 바쿠로 출발 중국 시안과 유럽을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의 누적 운행 횟수가 3만회를 넘어섰다.지난 13일 태양광 모듈을 만재한 시안-유럽 정기화물열차가 시안국제항역을 출발함으로써 중국 시안 유럽 정기화물열차의 누적 운행 횟수가 3만회를 돌파했다. 이는 전체 중국-유럽
08/19
-
2027년 4분기 인도…옵션 1척 포함 범주해운이 3년 만에 아시아 근해항로 강화와 선대 현대화를 목표로 컨테이너선 신조에 나선다. 범주해운은 중국 최대 민영 조선기업인 양쯔강조선에 11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신조선 가격은 척당 2310만달러며, 계약엔 옵션 1척이 포함됐다.
08/18
-
5억3700만달러규모 수주, 연간목표 달성 불투명 중국 민영 조선소인 양쯔강조선은 올해 상반기 동안 수주한 금액이 전년 대비 90% 감소한 5억3700만달러였다고 밝혔다. 미국발 제재를 우려한 선주들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를 넣지 않으면서 수주액이 급감했다.컨테이너선 12척, 벌크선 2척 등이 올해 상반기 양쯔강조
08/14
-
‘컨’ 선석 40개 넘어서 중국 닝보·저우산항의 화물 처리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중국 저장성정부는 닝보·저우산항 메이산항구역 컨테이너 터미널 6~10번 선석에 대한 대외 운영을 최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닝보·저우산항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 선석은 40개를 넘
08/13
-
용선료 급락·환경규제 강화등도 해체 뒷받침 올해 전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해체량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노르웨이·영국 해운 전문지 트레이드윈즈에 따르면 올 들어 해체된 LNG 운반선은 10척으로, 한 해에 해체되는 LNG 운반선 척수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계선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