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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적용프랑스 선사 CMA CGM은 북유럽과 카리브해를 연결하는 ‘NEFWI(PCRF XL)’ 서비스를 내년 1월 개편한다고 밝혔다.선사 측은 “투입 선박을 6척에서 7척으로 늘려 리퍼(냉동·냉장)화물 대응력을 높이고, 로테르담과 오는 11월 개항하는 푸에르토안티오키아를 기항지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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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079포인트…중소형선 시장, 대서양 수역서 강세 지속벌크선 시장은 모든 선형에서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훈풍이 불었다. 케이프선 시장은 중국의 전승절 군사 퍼레이드 이후 시장 심리가 개선되면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중소형선 시장은 대서양 수역을 중심으로 견조세를 이어갔다. 9월9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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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쯔강조선과 첫 거래…2028년 인도예정 중국대만 선사 인터아시아라인이 중국 조선소에서 2900TEU급 컨테이너선을 짓는다.인터아시아라인은 최근 중국 민영조선소인 양쯔강조선에 29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계약엔 옵션 2척이 포함됐다. 건조계약 서명식은 지난달 14일 양쯔강조선 본사에서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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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산국제공항 수출입액34억달러돌파 최근 중국의 첫 등록제 종합형 항공장치장인 동방항공 쿤산국제공항 화물스테이션이 장삼각국제공항 쿤산물류중심에서 운영을 개시했다. 첫 수출화물이 화물스테이션을 통해 1차 안전검사 후 전용 화물트럭으로 상하이푸동국제공항으로 도착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나 베트남 호찌민으로 운송된다.쿤산국제공항은 약 2년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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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중순 상하이서 첫 뱃고동 중국대만 선사 완하이라인은 아시아와 지중해를 운항하는 FM1(Far East to East Mediterranean1) 서비스를 새롭게 개설한다고 밝혔다. FM1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요르단의 주요 항만을 기항하는 서비스다.기항지는 상하이-닝보-난사-서커우-포트클랑-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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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4월 납기 3.8만t급 카페리선 발주 연운항훼리가 평택-롄윈강(連雲港) 노선에 투입할 신조 카페리선을 짓는다. 아울러 신조선을 인도받기 전까지 해당 노선에 컨테이너선을 대체선으로 투입할 예정이다.연운항훼리는 중국 황하이(黃海)조선에 3만8500t(총톤)급 카페리선 1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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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호주·남미서안 제외한 노선서 하락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11주 연속 떨어지며 홍해 사태 이전 수준까지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8월22일 기준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415.36을 기록, 전주 1460.19와 비교해 3.1% 떨어졌다. 해양진흥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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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에-상하이 최단 직항 연결…2400TEU급 선박 4척 투입 싱가포르 선사 스와이어쉬핑이 동북아시아와 남태평양을 연결하는 정기 서비스를 시작한다. 격주로 운영되던 기존 북아시아익스프레스(NAX) 서비스를 전면 개편해 매주 중국-파푸아뉴기니를 운항할 계획이다.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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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팬서 중국 후둥중화에 발주…위안화 거래 중국 국영선사 코스코(COSCO)가 네오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한 타(打)를 도입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중국홍콩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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