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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남아 서비스 10월30일부로 개편 스위스 컨테이너선사 MSC는 한국 인천과 중국 베트남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잇는 컨테이너선항로를 10월 말 새롭게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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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밍해운 선단 경쟁력 강화 기대 중국대만 양밍해운의 자회사가 핸디막스급 벌크선 4척을 도입한다.양밍해운은 지난 16일 이사회에서 자회사인 쾅밍해운의 선단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핸디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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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운송량 130만TEU 돌파 전망 중국 서부육해신통로 정기화물열차의 올해 1~9월 수송량이 109만TEU를 돌파했다.중국철도난닝국그룹은 “올해 9월30일까지 서부육해신통로 정기열차의 누계 운송량이 109만TEU로, 전년 대비 70.3% 증가했다”고 밝혔다.중국철도난닝국그룹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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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펠러·구상선수 중심으로 개조 진행 덴마크 머스크는 약 50곳의 선주와 제휴해 정기용선 계약을 맺은 약 200척의 선박을 개조한다고 밝혔다.머스크는 이번 개조를 계기로 운항 효율화와 적재 능력 향상을 이뤄내는 한편,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프로펠러와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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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남미 서·동안도 두자릿수 상승률 보여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동남아시아를 제외한 항로에서 운임이 오르면서 5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0월10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160.42를 기록, 전주 1114.52와 비교해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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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3000TEU급 5척 투입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3곳이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를 신설한다. 양밍해운은 10월31일부터 에버그린, 완하이라인과 손잡고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CIM(North China Indonesia Malaysia)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CIM 서비스엔 양밍해운, 에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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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중국 코스코 턱밑까지 추격…평균선형은 MSC가 선두 덴마크 컨테이너선사 머스크가 아시아역내항로에서 선단을 가장 많이 확장한 선사로 지목됐다. 1년 동안 기존 선단의 절반 이상을 늘리는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항로에서 선박을 가장 많이 운항하는 선사는 중국 코스코, 가장 큰 선박을 운항하는 선사는 스위스 MSC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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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테마항서 명명식…컨테이너선단 43만TEU로 늘어 싱가포르 선사 PIL이 LNG(액화천연가스) 연료 추진 8200TEU급 신조 컨테이너선 1척을 아시아-서아프리카항로에 띄운다. PIL은 지난 16일 가나 테마항에서 LNG를 연료로 하는 8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의 신조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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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은 멕시코 제외한 지역서 강세 9월 중남미항로 운임은 공급량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선사들의 화물 집화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서안과 동안 모두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9월19일 발표한 상하이발 남미 동안(산투스)행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2497달러를 기록, 전주 301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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