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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만 17개 신규노선 열려 중국에서 올 들어 새롭게 열린 하늘길이 169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중국물류구매연합회에 따르면 올해 1~9월 중국에서 총 169개의 신규항공화물노선이 개설됐으며, 매주 352회 이상의 왕복 항공화물편이 증가했다.노선별로 보면, 아시아 81개, 유럽 66개, 북미 15개, 대양주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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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958포인트…중소형선 시장 약보합세 지속 10월 말 약세를 보였던 벌크선 시장은 대형선을 중심으로 반등에 나섰다. 11월4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958로 발표됐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만9689로 마감됐다.중국 내 철광석 수요가 감소하며 위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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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추진 중인 ‘원산지 30% 룰’이 미국과 관세협정을 타결한 나라에 새로운 복병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이 룰은 중국산 부품이나 소재 비중이 30%를 넘는 제품에 40%의 관세를 부과한다는 내용이다.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새로 규정할 원산지 기준이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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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선사보다 여전히 선단 크게 뒤져 한국 선사 HMM이 세계에서 8번째로 밀리언클럽에 가입했다.프랑스 해운조사기관인 알파라이너에 따르면 HMM의 운항 선단은 10월29일 현재 94척 100만7000TEU를 기록했다. HMM이 100만TEU의 선복량을 달성한 건 창사 이래 처음이다. 전체 운항선단 중 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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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동안도 3000달러 넘어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3주 연속 오르며 1400선을 돌파했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0월24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403.46을 기록, 전주 1310.32와 비교해 7.1% 올랐다. 중남미를 제외한 항로에서 운임이 상승하면서 SCFI는 6주 만에 1400선을 회복했다. 해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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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크선 시장은 중국향 철광석과 아시아역내 석탄 수요가 둔화되면서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하락 곡선을 그렸다. 10월28일 BDI는 1950으로 발표됐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만13으로 마감됐다.케이프선 시장은 중국과 호주 간의 갈등이 격화하면서 철광석 물동량이 주춤했다. 대서양 수역에선 라니냐 현상으로 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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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저장성해운항만그룹은 국경절 연휴에도 관련 항만마다 설비를 사전 점검하고, 각 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이뤄낸 결과 전년보다 증가한 취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먼저 국경절 연휴 기간 동안 베이산(북3) 컨테이너 터미널의 취급량은 전년 대비 16.1% 증가한 26만6000TEU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다시에 컨테이너 터미널의 취급량은 8만8000TEU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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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이후 수요 탄탄, 운임 1000달러선 회복 선사들이 시황 부진에 대응해 다음 달 일제히 운임 회복에 나선다.프랑스 CMA CGM은 11월1일부터 아시아-북유럽 노선에서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500달러, 40피트 컨테이너(FEU)당 2600달러의 품목무차별(FAK) 운임을 적용한다.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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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인도 선원 1500명 고용…印 해양조선업 성장 뒷받침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인도 조선소에서 1700TEU급 컨테이너선 6척을 짓는다.CMA CGM은 인도 코친조선소와 1700TEU급 액화천연가스(LNG) 이중 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하는 내용의 투자의향서(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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