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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해운등과 공동운항…12일 부산·13일 인천 뱃고동 중국대만 선사 인터아시아라인(IAL)이 남성해운, 중국대만 TS라인, 중국홍콩 골드스타라인(GSL)과 손잡고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에 진출한다. IAL은 1월 중순부터 남성해운, TS라인, GSL과 공동운항 형태로 한국 인천·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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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에 바이오선박유 사용 독일 물류기업 DHL글로벌포워딩은 프랑스 선사 CMA CGM과 공동으로 폐식용유 기반의 바이오디젤(UCOME) 연료를 해상 운송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연료 도입을 계기로 약 2만5000t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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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851포인트…케이프선 태평양 수역서 침체 심화올해 초 벌크선시장은 대형선에서 부진이 지속되면서 하락세로 시작했다. 중대형선을 중심으로 상승세로 출발한 작년과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1월6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830으로 발표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만6737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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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만에 최초로 직접 출자 일본 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최근 중국 다롄에 위치한 다롄컨테이너터미널(DCT)의 소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ONE은&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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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광밍해운, 니혼십야드·오시마조선소와 계약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인 양밍해운은 자회사를 통해 벌크선 4척을 일본 조선소에 신조 발주했다고 밝혔다. 양밍해운의 벌크선 사업 자회사인 광밍해운은 니혼십야드(NSY)와 오시마조선소에 각각 울트라막스 벌크선 2척을 발주했다. NSY에서 수주한 2척은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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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은 5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쑨 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국경단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양해각서 체결은 양 관세당국이 수출입 물품의 지식재산권 보호 중요성을 인식해 공정한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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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위치 반영해 혼선 해소…1월1일부터 적용 부산항만공사(BPA)는 크루즈 이용객의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명칭을 지리적 위치 중심으로 정비하고, 이를 2026년 1월1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부산항은 북항과 영도에 크루즈터미널이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나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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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왕복운항 실현 지난 12월9일 중국 충칭과 미얀마 양곤을 연결하는 항공화물노선이 열렸다.이번 노선엔 중국우정의 B737-800F 화물전용기가 투입된다. 전용기는 적재량 19t, 용적 188㎥(CBM)로, 각종 화물을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전용기는 오전 10시40분 충칭 장베이국제공항을 출발해 약 3시간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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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운송기간 5일 중국 충칭도로운송아세안국제물류는 “지난 2일 중국 충칭-태국 메콩강유역 국제운송도로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충칭에서 2번째로 개통되는 국제운송도로의 총 운송 소요 기간은 5일이며, 크로스보더(초국경) 운송협정(CBTA)에 의거해 환적, 상·하차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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