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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557포인트…주요 항로서 물동량 감소세 보여 벌크선시장은 12월 첫째 주 대형선에서 연내 최고 수준을 경신한 이후 하락 곡선을 그렸다. 중국에서 철광석 재고 구축이 이어지면서 서호주에서 철광석 선적이 견조세를 이어갔지만, 운임 급등에 시장 참여자들이 성약을 미루면서 단기 조정에 들어갔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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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램차방서 뱃고동 프랑스 선사 CMA CGM은 동남아시아와 인도를 연결하는 신항로 TVI를 개설한다고 밝혔다.프랑스 선사는 태국 베트남에서 출발해 싱가포르를 거쳐 인도 동안을 운항하는 직항 서비스 신설을 계기로 동남아와 인도 간 교역 확대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기항지는 램차방-붕따우-싱가포르-포트클랑-첸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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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효과로 지난해보다 급감…2분기 대비 30% 성장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3곳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사들이 실적 부진을 보인 건 지난해 호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풀이된다. 다만, 전기인 2분기와 비교해선 외형과 내실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각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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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가격은4900억달러 넘어서 지난달 28일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가 청두 칭바이장구의 국제철도항을 출발함으로써 중국유럽화물열차의 누적 운행횟수가 12만회를 넘어섰다. 누적 운송화물가격은 4900억달러를 돌파했다.이 열차는 120km의 시속으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정해진 시각에 운행한다. 총 94개 노선을 서·중&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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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부터 매주 1회 운행 지난달 19일 55개의 컨테이너에 자동차부품과 가전제품, 잡화 등을 만재한 화물열차가 시안국제항역을 출발해 체코 프라하로 향함으로써 시안-프라하 정기화물열차가 운행을 개시했다.이번에 운행을 개시한 열차는 각국 철도에 정기 열차번호, 선로, 운송 기간과 국내외 경유역, 개방구세관 및 종점 도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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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교대시간 1시간 이내로 단축중국에서 선원 교대 온라인·오프라인 공동검사센터가 첫 개설돼 자유무역시험구 칭다오편구(칭다오자무편구)에서 운영을 개시했다.이 센터는 오프라인 공동검사, 온라인 합동지원의 통합 감독 관리 방식으로 심사와 비준 흐름을 간소화해 선원 교대 시간을 2~3시간에서 1시간 이내로 단축시켰다.칭다오항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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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추진 1.4만TEU 컨선 14척 삼성重·GSI에 절반씩 발주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에버그린이 네오파나막스 컨테이너선 14척을 발주했다.에버그린은 1만4000TEU급 컨테이너선 14척을 한국 삼성중공업과 중국선박그룹(CSSC) 자회사인 광저우조선(GSI)에 7척씩 나눠 발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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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항로 수입 운임이 강보합세를 띠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11월 2주 평균 상하이발 부산행 수입항로 운임은 20피트 컨테이너(TEU)당 140달러를 기록, 전달의 138달러에서 소폭(1%) 올랐다. 비록 2주치이긴 하지만 월 평균 운임이 140달러를 넘어선 건 지난 5월의 144달러 이후 6개월 만이다.6월 13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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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도 운임 인상 예고 호주항로는 수입 수요 강세가 이어지면서 활기를 띠었다. 해상 운임도 두 자릿수 증가하는 등 견실한 모습을 보였다. 부산에서 호주까지 화물을 수송하는 데 한 달 안팎의 기간이 소요되는 점을 고려해 크리스마스 대목에 맞춘 제품 수출은 11월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중국 상하이해운거래소가 발표한 상하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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