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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가격은4억5120만~4억9200만달러 중국대만 선사 완하이라인은 중국 조선소에 6000TEU급 LNG(액화천연가스) 이중연료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신조 가격은 척당 7520만~8200만달러, 총 4억5120만~4억9200만달러다. 선가에는 선박 고도화에 따른 설비비용이 포함된다.선박 건조는 중국선박그룹(CS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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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부터 적용 스위스 선사 MSC는 스페인 북부와 캐나다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 항로인 캐나다 익스프레스(Canada Express)를 개편한다고 밝혔다.스위스 선사는 북유럽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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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EPS서 12척 따내 중국 조선사인 헝리조선이 2025년 한 해 100척에 이르는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모회사인 헝리그룹에 따르면 헝리조선소는 11월 이후 선박 34척을 수주했다. 11월에 26척을 계약한 데 이어 12월에 8척을 추가 확보했다. 선종별로 보면, 30만t(재화중량톤)을 넘어서는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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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 도쿄서 뱃고동 중국 컨테이너선사인 상하이진장해운(JJ쉬핑)은 일본에서 출발해 중국을 경유해 태국을 연결하는 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CTJ로 이름 붙은 신항로엔 1900TEU급 컨테이너선 3척이 배선돼 일본 게이힌 지역(도쿄·요코하마)과 중국 상하이, 태국 램차방 방콕을 순회한다.운항 일정은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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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4년만 지난 1일 정기열차 화물이 난사항 3기 터미널에서 선박에 적재됨으로써 광저우항의 해운철도복합운송 누적 운송량이 100만TEU를 넘어섰다. 운송량이 100만TEU를 돌파한 건 2021년 운영 이후 4년 만이다.광저우항은 ‘허브·통로·네트워크’를 핵심 발전전략으로 하고 야드와 철도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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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척 발주…500억위안 규모 중국 선사 코스코가 10조원을 웃도는 대형 투자를 결정했다.코스코는 중국선박그룹(CSSC)과 컨테이너선과 탱크선 등 87척의 건조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신조 가격은 총 500억위안을 상회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단일 선박 건조 계약으로는 중국 조선업계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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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컨테이너 소실 미국 로스앤젠레스(LA)항에서 화재를 당한 일본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의 컨테이너선 <원헨리허드슨>(ONE HENRY HUDSON)호의 선주가 공동해손(GA)을 선언했다. 공동해손은 해난 사고를 당한 선박과 화물이 공동으로 피해 금액을 분담하는 제도다. < 원헨리허드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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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V만 쉥커 인수효과로 플러스 성장 주요 글로벌 물류기업(포워더)들은 올해 3분기에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글로벌 포워더 4개 기업 가운데 쉥커를 인수한 덴마크 DSV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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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000만유로 투자 신규 물류창고 건설…중동·아프리카 강화 종합물류기업 DHL그룹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남부에 물류 혁신 허브를 개소하고 물류창고 건립에 나선다. 알막툼 국제공항 인근에 혁신과 운영 기능을 통합한 차세대 물류 거점을 구축해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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