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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광밍해운, 니혼십야드·오시마조선소와 계약 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인 양밍해운은 자회사를 통해 벌크선 4척을 일본 조선소에 신조 발주했다고 밝혔다. 양밍해운의 벌크선 사업 자회사인 광밍해운은 니혼십야드(NSY)와 오시마조선소에 각각 울트라막스 벌크선 2척을 발주했다. NSY에서 수주한 2척은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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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은 5일 중국 베이징에서 한중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쑨 메이쥔 중국 해관총서장과 국경단계에서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했다.양해각서 체결은 양 관세당국이 수출입 물품의 지식재산권 보호 중요성을 인식해 공정한 무역환경을 조성하고 단속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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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 위치 반영해 혼선 해소…1월1일부터 적용 부산항만공사(BPA)는 크루즈 이용객의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부산항 크루즈터미널 명칭을 지리적 위치 중심으로 정비하고, 이를 2026년 1월1일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부산항은 북항과 영도에 크루즈터미널이 나뉘어 운영되고 있으나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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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왕복운항 실현 지난 12월9일 중국 충칭과 미얀마 양곤을 연결하는 항공화물노선이 열렸다.이번 노선엔 중국우정의 B737-800F 화물전용기가 투입된다. 전용기는 적재량 19t, 용적 188㎥(CBM)로, 각종 화물을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전용기는 오전 10시40분 충칭 장베이국제공항을 출발해 약 3시간25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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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운송기간 5일 중국 충칭도로운송아세안국제물류는 “지난 2일 중국 충칭-태국 메콩강유역 국제운송도로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충칭에서 2번째로 개통되는 국제운송도로의 총 운송 소요 기간은 5일이며, 크로스보더(초국경) 운송협정(CBTA)에 의거해 환적, 상·하차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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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균 BDI 1681, 전년比 4% ↓ 2025년 벌크선시장은 미국발 관세 정책 등 숱한 악재 속에서 선방했다. 2024년에 비해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떨어졌지만 하락 폭은 크지 않았다. 2025년 한 해 동안 평균 BDI는 1681을 기록, 전년도 평균 1754에 비해 4%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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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왕복운항 실현 지난 12월9일 중국 충칭과 미얀마 양곤을 연결하는 항공화물노선이 열렸다.이번 노선엔 중국우정의 B737-800F 화물전용기가 투입된다. 전용기는 적재량 19t, 용적 188㎥(CBM)로, 각종 화물을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다.전용기는 오전 10시40분 충칭 장베이국제공항을 출발해 약 3시간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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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대비 약 10일 단축 최근 복합운송 화물 열차가 중국 안닝을 출발함으로써 중국 라오스 태국 말레이시아를 연결하는 물류 서비스가 시작됐다. 해바라기씨 화물을 적재한 열차는 중국 안닝을 출발, 말레이시아 보리시육항을 거쳐 최종 목적지인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하게 된다. 물류 전 과정은 ‘철도&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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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 美동안운임도 6주만에 3000弗 회복 북미·중동항로를 중심으로 운임이 상승하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2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2월19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552.92를 기록, 전주 1506.46과 비교해 3.1% 오르며 2주 연속 1500선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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