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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조선소 2곳과 계약…옵션 4척 포함 중국과 폴란드가 합작 설립한 중량물선사 치폴브록은 중국 조선소 2곳에 재화중량톤수(DWT) 6만800t급 다목적선 6척을 발주했다고 밝혔다. 설계를 담당한 상하이선박연구설계원(SDARI)에 따르면 신조선은 2021년부터 기존 6만2000t급 시리즈를 개량한 차세대 선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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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개 노선 주 14편 운항 중국 칭다오공항은 새해 베트남 호찌민 2개 노선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두 편의 베트남 직항편 개통으로 칭다오의 동남아노선은 매주 72편 운항 체제를 갖추게 됐다. 칭다오-베트남 호찌민 직항 2개 노선은 칭다오항공, 신동항공이 각각 운항하며, 편도 비행시간은 약 5시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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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P 지분 50% 인수…2028년 중반 조업 목표 독일 선사 하파크로이트의 항만운영사 한자글로벌터미널(Hanseatic Global Terminals)이 브라질 신규 컨테이너터미널 개발에 참여한다. HGT는 브라질의 이메타메(Imetame)그룹과 계약을 체결하고,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이메타메로지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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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호주, 중남미 등에서 운임이 하락하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월9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647.39를 기록, 전주 1656.32와 비교해 1% 내리며 2주 연속 1600선을 이어갔다. 해양진흥공사는 “선사들의 운임 회복 노력에도 공급 과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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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트리크레인 100대 이상 갖춰 중국 닝보·저우산항의 첫 번째 컨테이너 터미널인 북일터미널의 취급량이 처음으로 500만TEU를 넘어섰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2일 닝보·저우산항 북일터미널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최초로 500만TEU를 돌파했다. 이는 12월3일 해운철도복합운송량이 처음으로 100만TEU를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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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해운등과 공동운항…12일 부산·13일 인천 뱃고동 중국대만 선사 인터아시아라인(IAL)이 남성해운, 중국대만 TS라인, 중국홍콩 골드스타라인(GSL)과 손잡고 한국과 인도네시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항로에 진출한다. IAL은 1월 중순부터 남성해운, TS라인, GSL과 공동운항 형태로 한국 인천·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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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운송에 바이오선박유 사용 독일 물류기업 DHL글로벌포워딩은 프랑스 선사 CMA CGM과 공동으로 폐식용유 기반의 바이오디젤(UCOME) 연료를 해상 운송에 사용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연료 도입을 계기로 약 2만5000t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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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1851포인트…케이프선 태평양 수역서 침체 심화올해 초 벌크선시장은 대형선에서 부진이 지속되면서 하락세로 시작했다. 중대형선을 중심으로 상승세로 출발한 작년과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1월6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1830으로 발표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1만6737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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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만에 최초로 직접 출자 일본 선사 오션네트워크익스프레스(ONE)는 최근 중국 다롄에 위치한 다롄컨테이너터미널(DCT)의 소수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ONE은&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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