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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품목 200개 넘어 중국철도시안국그룹은 지난해 시안-유럽 정기화물열차가 전년 대비 21% 늘어난 총 6037회를 운행했다고 밝혔다. 2025년 시안국그룹은 중앙아시아·유럽행 철도길 확장과 운영 조직 개선 등을 이뤄내 운송 효율을 제고함으로써 연간 운행량 6000회 돌파라는 성과를 냈다. 발전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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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실적은 3만4000회로 10% 늘어 지난해 중국-유럽 정기화물열차의 컨테이너 운송량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국가철도그룹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유럽 정기화물열차 운행 실적은 3만4000회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으며, 컨테이너 물동량은 317만TEU로 1년 전에 견줘 7.6% 늘었다.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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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간-로봇 협업, ESG 등 자동화 전략 논의 글로벌 창고로봇 전문기업 엑소텍은 오는 3일 프랑스 릴에 위치한 본사에서 글로벌 물류 자동화 행사 ‘엑소서밋(Exo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엑소텍이 최근 사업 확장에 따라 프랑스 북부 크루아에서 릴 인근으로 사옥을 이전한 후 처음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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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전주대비 22% 급락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전 노선에서 운임이 하락하면서 6주 만에 1400선으로 떨어졌다.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1월23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457.86을 기록, 전주 1574.12와 비교해 7% 내리며 3주 연속 떨어졌다. 해양진흥공사는 “주요 항로 동반 약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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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편 체제 구축 프랑스 선사 CMA CGM은 최근 북미 동안과 오세아니아를 연결하는 컨테이너선서비스 ‘KEA(Kiwi Express America)’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프랑스 선사는 이번 서비스 신설을 계기로 기존 북유럽·북미 동안과 오세아니아를 연결하는 ‘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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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자유무역항 지정 힘입어 취급량 대폭 늘어 중국 양푸항의 지난해 컨테이너 처리량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난양푸경제개발구 해운항만국에 따르면 하이난자유무역항 지정에 힘입어 지난해 양푸항의 항만 물동량은 8000만t으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컨테이너 취급량은 330만TEU로 1년 전과 비교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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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9% 늘어 지난해 중국 광시-베트남 정기화물열차 운송량이 3만7000TEU를 넘어섰다. 중국철도난닝국그룹에 따르면 2025년 중국 광시-베트남 정기화물열차 운송량은 전년 대비 9% 늘어난 3만7000TEU를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2025년 중국발 베트남행 화물열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열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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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일년새 중고컨선 65척 매입 지난해 컨테이너선 해체량이 크게 줄어들며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홍해 사태와 러우 전쟁 등의 장기화로 선사들이 운항 선박을 늘리고 폐선을 최소화한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선주들이 해체 대신 노후선박을 운항하는 기간이 길어지면서 중고 컨테이너선 거래는 활발히 이뤄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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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건조금액은 4兆…2029년까지 인도 중국 선사 코스코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친환경 컨테이너선단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스코는 선대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액화천연가스(LNG) 연료 추진 1만8000TEU급 12척과 3000TEU급 6척 등 총 18척의 컨테이너선을 자국 조선소에 발주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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