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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조선소서 7000TEU급 명명식중국대만 컨테이너선사 인터아시아라인이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컨테이너선을 인수했다.인터아시아라인은 지난 6월18일 중국 와이가오차오조선에서 7000TEU급 컨테이너선 명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7000TEU급 6척 중 첫 번째 선박을 인도받은 인터아시아라인은 신조선을 <인터아시아앰비션>호로 이름 지었다.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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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계약물류 3배 확대…해상·항공 협력도 추진프랑스 선사 CMA CGM이 페덱스의 계약물류 자회사 페덱스서플라이체인을 인수한다. 양사는 해상·항공화물 분야에서 장기 협력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CMA CGM은 최근 페덱스서플라이체인을 기업가치 기준 14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페덱스서플라이체인은 CMA CGM의 물류 자회사인 세바로지스틱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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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발 호조로 컨운임 상승 예상덴마크 선사 머스크가 수요 증가와 운임 상승을 이유로 실적 전망치를 당초 예상보다 상향 조정했다.머스크는 자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약 20억~40억달러,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약 80억~100억달러를 각각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종전 예상보다 상한을 30억달러 하한을 35억달러각각 상향 조정한 수치다.머스크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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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에 접어든 북미항로가 호조를 보이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10주 연속 올랐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7월3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326.87을 기록, 전주 3239.64와 비교해 3% 상승했다. 전주에 이어 북미 서안과 동안, 북유럽, 지중해 등의 노선에서 10주 연속 오르며 운임 인상을 주도했다. 반면, 중남미와 중동,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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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7일 뱃고동프랑스 선사 CMA CGM의 계열사인 ANL과 중국 코스코쉬핑라인, 중국홍콩 OOCL 등으로 이뤄진 A3 컨소시엄은 중국과 호주 동안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 ‘ACX(A3X)’를 개설한다고 밝혔다.기항지는 칭다오-상하이-서커우-멜버른-시드니-칭다오 순이다. 3000~4000TEU 규모 선박 6척이 투입돼 전 구간을 42일간 순회한다.ANL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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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프랑스 경제협력 확대…4억달러 투자 추진프랑스 선사 CMA CGM이 오만 국영 물류기업인 아시야드 그룹과 소하르 지역 복합물류터미널 개발을 목표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CMA CGM과 아시야드는 협약에 따라 소하르에 다목적 물류터미널을 공동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총 투자 규모는 약 4억달러로, 양사는 항만 물류 기능과 공급망 서비스를 통합한 인프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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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열차 대비 72시간 빨라중국 창사시는 올해 1~5월 창사-유럽 정기화물열차가 전년 대비 86% 늘어난 총 508회를 운행했다고 밝혔다.창사시는 역별로 정시 운항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창사역은 중국에서 처음으로 단일운송장 복합운송에 대한 ‘양도가능 화물운송장(UN NCD)’을 인증 받았다. 이 인증을 계기로 무역 유연성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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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주 연속 상승…전주대비 4%↑북미와 유럽 등 기간항로에서 운임이 상승하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9주 연속 올랐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6월26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3239.64를 기록, 전주 3121.69와 비교해 4% 상승했다. 더불어 지난 2024년 8월16일 3281.36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북미 서안과 동안,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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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두국제화물열차, 물류거점 137곳으로 늘어지난 6월9일 55개의 컨테이너에 폴리에스터 칩과 TV 부품을 만재한 정기 화물열차가 청두국제철도항 청샹역을 출발해 투르크메니스탄 아가라역으로 향함으로서 중국 청두-투르크메니스탄 아가라역 화물열차 노선이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이로써 청두국제화물열차가 해외를 연결하는 물류 거점은 137개로 늘었다.이번에 개통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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