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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 난사항이 컨테이너 터미널의 처리 능력을 끌어올리며 인프라 개선에 힘을 쏟는다.광저우항그룹은 지난 5월15일 광저우 난사항 구역 5기 공정이 전면 착공됐다고 밝혔다.설계 컨테이너 취급량은 670만TEU로, 완공 후 난사항의 컨테이너 취급 능력은 3500만TEU로 늘어나게 된다.이번에 착공한 광저우 난사항 구역 5기 공정 프로젝트엔 총 145억위안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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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량 전년比 7% 늘어난 691.6만TEU 기록 중국 컨테이너선사 코스코가 올해 1분기 평균 운임 하락에도 10억200만달러의 영업이익을 냈다.코스코쉬핑홀딩스는 컨테이너선 사업 부문에서 코스코쉬핑라인(OOCL 포함)이 올해 1~3월 동안 영업이익 10억200만달러, 순이익 7억9000만달러)를 각각 냈다고 밝혔다. 1년 전의 20만570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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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3054포인트…태평양 수역서 하락 폭 커져모든 선형에서 강세가 지속된 벌크선 시장은 5월 중순 선복 유입이 늘고 고점 인식의 확산으로 조정이 발생하면서 5월19일 건화물선운임지수(BDI)는 3054로 발표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만9030으로 마감됐다.케이프선 시장은 태평양 수역의 부진 영향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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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적용 스위스 컨테이너선사인 MSC는 6월부터 아시아발 미국·캐나다행 화물에 부과하는 긴급 연료 할증료(EFS)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MSC는 화물 반입 기준으로 6월1일부터 20피트 컨테이너(TEU)당 북미 서안행 화물에 213달러의 EFS를 부과한다. 5월 한 달 동안 부과되는 요율인 322달러에서 10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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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항지 조정으로 정시운항률 향상 기대 스위스 선사 MSC는 5월 중순부터 아시아와 북미 동안을 연결하는 엠파이어, 앰버잭, 에메랄드 3개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세 항로망을 개편해 주요 해운 거점의 연결성을 높이고 운항 효율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먼저 엠파이어는 칭다오 기항을 중단하고 잭슨빌과 마이애미를 빼는 한편, 노퍽과 포트에버글레이즈를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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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횟수는 13만회 넘어 중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의 누적 화물 가액이 5200억위안을 넘어섰다. 중국철도그룹에 따르면 독일 함부르크행 화물열차가 지난 9일 중국 정저우를 출발함으로써 중국-유럽화물열차의 누적 운행 횟수는 13만회를 돌파했으며, 누적 화물 가액은 5200억위안을 넘었다.중국철도그룹은 중국-유럽화물열차 노선을 시속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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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남미동안 컨테이너운임 3000弗 돌파 중동을 제외한 노선에서 운임이 오르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2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5월8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954.21을 기록, 전주 1911.4 대비 2% 상승하며 2주 연속 1900선을 기록했다. 구간별 운임은 상하이발 북미 서안행은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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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TEU급 3척 운항 중국홍콩 컨테이너선사 OOCL 은 중국과 인도네시아 간 교역 확대에 대응해 양국을 직항 연결하는 신규 서비스 중국·인도네시아서비스(CIS1)를 개설했다고 밝혔다.신항로엔 <코스코콜롬보> 등 4000TEU급 선박 3척이 투입돼 중국 상하이와 닝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구간을 셔틀 운항할 예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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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기간 5일 단축 프랑스 선사 CMA CGM은 4월부터 시작한 일본·유럽 직항 서비스 ‘Ocean Rise Express’ (OCR)를 수에즈운하를 경유하는 루트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운송 루트 변경을 계기로 일본에서 북유럽까지의 운송 기간은 기존 대비 약 5일 단축된다.OCR은 당초 희망봉을 경유해
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