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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19% 증가한 156억9000만달러프랑스 선사 CMA CGM은 영업보고서에서 올해 2분기 EBITDA(상각 전 영업이익)는 전년 22억8000만달러 대비 31% 증가한 29억9000만달러였다고 밝혔다. 순이익도 7억7000만달러로 전년 5억2000만달러에서 48% 증가했다.매출액은 전년 131억7000만달러 대비 19% 신장한 156억9000만달러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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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과일 운송량 크게 늘어올해 상반기 중국과 라오스를 연결하는 정기 화물열차의 수출입액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쿤밍세관에 따르면 2026년 상반기 중국-라오스 철도의 수출입화물 금액은 172억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구체적으로 수입액은 두리안, 망고스틴 등 열대과일이 크게 늘면서 전년 대비 26% 늘어난 42억위안, 수출액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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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L 에버그린 공동운항 노선 선복 임대중국선사시노트란스는선복임차(슬롯차터)방식으로중국-인도서안간컨테이너선서비스를선보인다고밝혔다.시노트란스는아랍에미리트(UAE)해운사인에미레이트쉬핑(ESL)과대만에버그린이공동운항하는CSX/CI8항로에참여할예정으로,서비스명칭을CIW2로붙였다.6000TEU급선박6척이운항하는컨테이너선항로는중국과말레이시아스리랑카인도서안항구를연결한다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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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환적 1회당 해상 리드타임 18일 증가글로벌 물류 경쟁력이 직접 연결망과 환적 의존도, 항만 체류시간에서 갈린다는 분석이 나왔다. 세계은행은 최근 발간한 신 물류성과지수(LPI 2.0) 보고서에서 실제 화물 추적 데이터를 토대로 각국 물류 성과를 분석한 결과, 환적과 항만·국경 대기가 공급망 지연과 변동성을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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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대형 화물기 도입…장거리 수송력 강화MSC에어카고가 차세대 대형 화물기인 보잉 777-8F 5대를 도입한다. 장거리 항공화물 수요에 대응해 수송 능력과 운항 범위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보잉과 MSC에어카고는 지난달 21일 영국에서 열린 판버러 국제에어쇼에서 777-8F 구매 계약을 발표했다. 이 주문은 앞서 보잉의 수주 실적에 고객사가 공개되지 않은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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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시장 활성화 온라인·체험형 콘텐츠 확대인천항만공사(IPA)가 한·중 카페리 여객시장 활성화를 위해 카페리선사들과 협력을 확대하며 고객서비스 혁신과 체험형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인천항만공사는 관광시장의 새로운 수요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엠지(MZ)세대와 개별여행객들이 카페리를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콘텐츠로 인식할 수 있도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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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이퍼클래스 첫번째 선박노르웨이·스웨덴 합작 자동차선사인 왈레니우스윌헬름센은 자동차 9300대를 실을 수 있는 셰이퍼클래스(Shaper Class)의 첫 번째 선박인 <아크틱턴>(ARCTIC TERN)호를 지난 9일 인도받았다고 밝혔다.벙커C유(중유)뿐 아니라 메탄올까지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신조선은 왈레니우스윌헬름센의 자회사 유코카캐리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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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670포인트…케이프선, 철광석·보크사이트 물량 증가 추세7월 하순 벌크선 시장은 선형별로 시황이 엇갈렸다. 대형선 시장의 경우 상승세를 기록한 반면 중소형선은 약보합세가 이어졌다. 7월28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2664로 발표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만5424로 마감됐다.케이프선 시장은 철광석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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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3% 증가한 1131만t 기록중국 최대 육로개방구인 만저우리의 올해 상반기 수출입 물동량이 1100만t을 넘어섰다.중국철도하얼빈국그룹에 따르면 만저우리의 올해 1~6월 수출입 화물 운송량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131만t을 기록, 중국철도개방구 중 수위를 차지했다.만저우리 개방구는 철도, 세관, 기업이 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국-유럽 화물열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