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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도 2주 연속 하락 중남미 동안과 호주, 동남아시아, 동아프리카를 제외한 노선에서 운임이 떨어지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2주 연속 하락했다.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4월24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1875.26을 기록, 전주 1886.54 대비 1% 하락했다. 구간별 운임은 상하이발 북미 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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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수입화물 나란히 성장곡선 한중항로 취항 선사들이 유가 상승에 대응해 운임 회복 카드를 빼들었다. 선사들은 별도의 기본운임 인상(GRI)은 실시하지 않는 대신 기존에 받고 있던 저유황할증료(LSS)를 인상하고 전체 운임에서 분리해서 징수하는 방식으로 유류비 손실을 만회할 계획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범주해운은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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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첫 뱃고동 프랑스 선사 CMA CGM이 아시아와 북미를 펜듈럼(시계추) 방식으로 운항하는 PEARL AS1 노선을 새롭게 시작했다. PEARL AS1 펜듈럼 서비스는 광양을 포함한 서인도아대륙과 남중국 미국 서안을 연결하는 노선이다. CMA CGM은 지난 3월30일부터 아시아·아대륙익스프레스(AS1)와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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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억달러 투입…2029년 초 운영 목표 덴마크 선사 머스크의 항만운영사 APM터미널이 하테코그룹과 함께 베트남의 중부 물류 거점인 다낭에서 신규 컨테이너터미널 개발에 나선다. APM터미널과 하테코그룹은 다낭시와 리엔찌에우 컨테이너항 개발·건설·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17억달러 이상을 투입해 연간 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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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美서안 3개 서비스도 손질 스위스 선사 MSC가 한국 부산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까지 36일이 걸리는 컨테이너선서비스를 선보인다. MSC는 4월부터 아시아-북유럽·북미 서안항로를 개편한다고 밝혔다. MSC는 두 항로망을 개편해 주요 해운 거점의 연결성을 높이고 운항 효율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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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브라질등 연결 올해 1분기 중국 어저우국제공항과 유럽, 남미 등을 연결하는 6개의 항공화물 노선이 개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허베이성 어저우시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어저우-브라질 상파울루, 어저우-이탈리아 브레시아를 연결하는 항공화물 전용 노선이 열렸다. 칠레에 이어 남미 두 번째 화물 노선인 어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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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I 2640포인트…全 선형서 강세 시황 지속 4월 셋째 주 벌크선 시장은 물동량 강세가 지속되면서 모든 선형에서 견조한 시황이 이어졌다. 성약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상승세가 지속됐다. 4월21일 건화물선운임지수(BDI)는 2640으로 발표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표한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2만5316으로 마감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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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횟수는 7만1000회 달성 중국과 라오스를 연결하는 정기화물열차의 운송량이 사상 처음으로 8000만t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7000만t 달성에 이어 4개월 만에 새로 쓴 기록이다. 중국철도쿤밍국그룹에 따르면 올해 3월 중국-라오스 정기화물열차가 지난 2021년 12월3일 개통한 이후 처음으로 누적 운송량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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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수출입액 123% 폭증 중국 주하이항의 올해 1~2월 수출입 화물가액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하이세관에 따르면 주하이항의 올해 1~2월 수출입총액은 583억위안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다. 홍콩-주하이-마카오대교를 통과해 주하이항으로 들어오는 수출입 화물이 크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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