服务热线:86 755 25177845
1
当前位置: 홈 > 뉴스 > 업계 뉴스

양밍·TS라인·인터아시아, 부산·광양-동남아 컨항로 공동운항

PAS 노선서 호찌민 추가기항…1800TEU급 3척 투입

 

중국 대만계 선사들이 손을 잡고 아시아역내항로 강화에 나선다. 

양밍해운은 TS라인, 인터아시아라인과 3월부터 한국과 일본, 중국, 중국대만, 동남아시아 등을 연결하는 ‘PAS(Pan-Asia Service)’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TS라인과 양밍해운이 공동 운항하는 PAS에 인터아시아라인이 새롭게 합류한다.

세 선사는 1800TEU급 컨테이너선을 1척씩 투입, 총 3척 체제로 운항한다. 또, 기항지에 베트남 호찌민을 새롭게 추가해 수송 수요에 대응한다. 

기항지는 모지-하카타-부산-광양-지룽-가오슝-홍콩-서커우-난사-호찌민(깟라이)-홍콩-서커우-샤먼-모지 순이며, 노선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기간은 21일이다. 3월8일 TS라인이 홍콩에서 출항하는 편부터 개편한다.

이 밖에 양밍해운은 TS라인과 함께 한국 부산과 일본, 남중국을 연결하는 JKX(JAPAN KANSY Service) 서비스를 3월 개시한다. 두 선사가 1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씩을 배선하며, 3월20일 부산에서 TS라인의 호가 첫 뱃고동을 울릴 예정이다. 

JKX의 전체 노선은 오사카-고베-부산-지룽-가오슝-홍콩-서커우-샤먼-오사카 순이다. 

양밍해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시아역내항로 강화에 나설 계획”이라며 “신설 항로는 한국과 동남아 지역의 물류 수요에 대응하게 된다”고 말했다.   

 

출처: KSG

#FCL/LCL FM XINGANG,TIANJIN TO KOREA#

#중국 하북성 바주시 가구  TO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