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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DI 1141포인트…케이프 시장, 대서양 수역서 반등 나서

FFA 회복세 힘입어 모든 선형서 상승세 


9월7일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는 전일보다 60포인트 상승한 1141로 마감됐다. 이날 벌크시장은 해상운임 선물거래(FFA) 시장에서 살아나고 케이프 시장에서 상승 폭이 확대되며 모든 선형에서 상승세를 기록했다. 한국형 건화물선 운임지수(KDCI)는 9월7일 기준 전일보다 108달러 상승한 1만1928달러다.

케이프 운임지수(BCI)는 전일보다 155포인트 오른 1189를 기록했다. 최근 주춤했던 대서양 수역에서 살아나면서 케이프 시장은 상승 폭이 커졌다. 북대서양에서 신규 물동량이 증가하고 FFA 시장의 상승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냈다. 태평양 수역은 동호주에서 석탄 수출 물동량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상승세가 지속됐다.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발표한 케이프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1만1870달러로 전일보다 78달러 올랐다.

파나막스 운임지수(BPI)는 1473으로 전일보다 7포인트 상승했다. 전날 하락했던 파나막스 시장은 하루만에 상승 곡선을 그렸다. 대서양 수역은 북유럽과 남미에서 약보합세를 보인 반면 북미에선 강세를 보이는 등 수역별로 상이한 모습을 나타냈다. 태평양 수역은 북태평양과 인도네시아에서 견조세를 이어갔다.

파나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과 비교해 76달러 하락한 1만3157달러다.
 
수프라막스 운임지수(BSI)는 전일보다 20포인트 상승한 1056으로 마감됐다. 수프라막스 시장은 양대 수역에서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대서양 수역은 지중해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남미에서 물동량 강세가 계속됐다. 태평양 수역은 인도향 물동량이 증가하며 시황을 뒷받침했다.

수프라막스선의 1일 평균 정기용선료는 전일보다 298달러 오른 1만1821달러다.

 

출처: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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