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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운임지수 3주만에 1000선 붕괴…美서안 두자릿수↓

지중해·일본 제외 전노선서 운임하

 

북미항로 운임이 약세를 나타내면서 글로벌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상하이해운거래소에 따르면 4월28일자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999.73을 기록, 전주 1037.07 대비 3.6% 하락하며 3주 만에 1000포인트 선이 무너졌다.

지중해와 일본을 제외한 노선에서 운임이 하락하면서 SCFI를 끌어내렸다. 특히, 북미 서안 운임은 전주 대비 두 자릿수 떨어지면서 하락 폭이 가장 컸다. 

상하이발 북미 서안행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FEU)당 1453달러를 기록, 전주 1633달러 대비 11% 하락하며 2주 연속 떨어졌다. 동안행 운임도 2510달러로, 전주 2418달러 대비 3.6% 내렸다.

상하이발 북유럽행과 중동 운임도 20피트 컨테이너(TEU)당 881달러 1297달러를 각각 기록, 전주 883달러 1314달러 대비 0.2% 1.3% 하락했다. 

밖에 동남아시아(싱가포르) 동서아프리카(라고스) 중남미(산투스)항로도 5.6% 0.9% 3.8% 떨어진 182달러 2661달러 1914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반면, 지중해행 운임은 전주 1605달러 소폭 오른 1609달러를 기록했다. 일본 관서·관동행은  전주와 동일한 324달러 332달러를 각각 유지했다.

한국해양진흥공사의 KCCI도 북미와 유럽 운임이 떨어지면서 한 주 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5월2일 현재 KCCI는 전주 1368 대비 1.6% 하락한 1346으로 집계됐다. 한국발 미국 동안행 운임은 FEU 기준 전주 2507달러 대비 2.7% 하락한 2440달러, 서안행 역시 1568달러에서 1455달러로 7.2% 떨어지면서 양안 모두 한 주 만에 하락했다.

지중해행 운임은 전주 2511달러에서 소폭 하락한 2510달러, 유럽 운임은 1482달러에서 4% 떨어진 1423달러, 호주는 759달러에서 0.3% 하락한 757달러로 각각 집계됐다. 

밖에 남아프리카 중국 동남아도 각각 0.5% 0.8% 2% 하락한 1994달러 130달러 697달러로 나타났다. 

반면, 한국발 중남미 서안·동안 운임은 전주 대비 3.6% 4.5% 오른 2380달러 2603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중동과 서아프리카도 각각 0.8% 0.7% 오른 1677달러 2404달러를 기록했다.   

 

출처: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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